블루투스 분실물 추적장치 비교
최근 애플에서 에어태그를 출시함으로서 분실물 추적장치 시장은 크게 3파전이 될것으로 예상된다. 분실물 추적장치는 블루투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GPS 추적장치와 달리 매달 데이타 서비스 플랜을 구입하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내 전화기와 거리가 멀어졌을 경우 다른 사용자의 블루투스와 그들의 통신 네트워크를 통해 위치 추적이 되므로 가까운 곳에 누군가가 같은기종의 기기를 이용해야 가능하다. 분실물 추적장치를 최초 개발한 타일 (Tile)을 비롯해 여러 브랜드가 추적장치를 만들지만 거리와 관계없이 추적이 가능한 브랜드는 크게 타일사의 타일 (Tile)과 삼성의 스마트 태그 (Smart Tag)와 애플에서 출시한 에어태그 (Air Tag)가 있다. 타일은 2014년도에 출시되어 분실물 추적시장을 장악하고 있었지만 최근 삼성의 스마트 태그와 애플의 에어 태그가 출시됨으로서 시장이 크게 바뀔 분위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