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한국에서 해외 출국시 코로나19 PCR 진단서

최근 코로나19 감염확산에 따라 한국에서 외국을 방문하려면 PCR 진단서를 받아야 한다. 재외동포가 한국을 방문하고 미국으로 귀국할경우 PCR 진단서를 출발전 72시간이내에 검사 하여 제출하여야 비행기에 탑승할수 있다. 미국에서 원하는 진단서는 코로나19 검사를 출발시점 72시간 이내에 해야 한다. 미국에서 한국행은 검사기관에 따라 1-3일 걸리는 관계로 검사 결과를 출발시간 기준으로 72시간 이내에 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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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올리티 패스 (Priority Pass)

공항내 라운지는 원래 일등석이나 비지니스석 고객들을 비롯해 항공사 VIP 회원들을 위해 각 항공사에서 만들어 탑승전 식사, 음료, WiFi 및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공간이었다. 하지만, 요즘 여행이 일반화 되었고 항공사와 항공동맹사들 간에 제휴 프로그램이 흥행해 서로 라운지를 공유하는 프로그램들이 생겨났다. 예전엔 사업목적으로 항공을 이용하는 손님들이 많았지만 최근엔 개인 여행승객들이 많아지는 추세로 주말에 출발하는 항공권이 주중것에 비해 비싸게 팔리는 실정이다. 개인 여행시 환승도 많이 하여 라운지 이용패스는 여행자들에게는 필수도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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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저렴한 온라인 여행사

예전에는 국제 항공권에 한해서는 오프라인 여행사에서 구입하는것이 저렴하고 스케줄 변경에 유연상을 주었지만 요즘은 잘 찾아보면 온라인 여행사에서 더욱 저렴한 항공권을 구하는 경우도 종종있으니 온라인 여행사를 이용해 항공권을 구입하는것도 고려해 볼만 하다. 하지만, 불행이도 하나의 온라인 여행사에서 모든 항공권을 싸게 판매하고 있지 않아 구입전 여러 사이트를 찾아가 일일이 항공권 가격 검사를 해야만 핟다. 또한, 구입하는 시기와 여행시기에 따라 가격이 변동성이 있기 때문에 여러 온라인 여생사이트에 제공하는 가격을 사과와 오렌지를 비교하듯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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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비용절감 방법

미국내에서 자유 여행을 할때면 렌트카는 대부분 필수 조건이다. 한국과 달리 차없이 대중교통으로 움직일수 있는 도시는 뉴욕을 빼고는 상상할수 조차 없다. 렌트 대여료를 싸게 구입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대여시 선택 옵션을 적절히 선택하는것도 비용을 절약할수 있는 방법이다. 대부분의 렌터카 회사들이 대여시 여라가지 옵션을 추가 구매하도록 유도를 하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준비해 필요한 옵션과 필요없는 옵션을 구분해 가는것이 중요하다. 그럼, 미국 여행시 렌트카를 빌릴때 비용을 절약할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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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전 여권 사증 공백페이지 확인하세요

우리는 여행을 하기전 기본적으로 여권 유효기간을 체크한다. 하지만, 여권 유효기간만 체크외에도 사증 스탬프를 찍을 여유공간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유는 각 방문하는 국가별로 여유 공백이 없을 경우 출입을 거절할수 있기 때문이다. 국가별로 적게는 0페이지 대부분 1~2페이지가 남아 있어야 하고 일부 국가에서는 6페이지가 남아 있어야 출입을 허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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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A Pre✓® 프로그램

TSA Pre✓® 프로그램은 미국 국토 안보부 (DHS)에서 제공하는 5개의 Trusted Traveler Program 의 하나로 교통안전국 (TSA)이 운영하는 사전 검사프로그램으로 미국내 여행시 사전 승인받은 여행객이 보안 검색을 빠르게 통과할수 있도록 제공하는 멤버쉽 제도이다. TSA Pre✓®에 가입된 여행자는 보안 검사장 전용 레인을 이용할수 있고 신발, 벨트, 얇은 재킷과 노트북이나 액체물을 꺼낼 필요가 없다. 또한, 가입자는 12세 이하의 어린이를 따로 프로그램 가입없이 동반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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