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연금 소셜 시큐리티 베네핏

요즘 파이어족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 (FIRE))이 많이 생긴다고는 하지만 미국에서 50세 이전에 은퇴를 하는 인구는 1%도 안된다. 미국의 평균 은퇴 연령은 61세이고 약 51%의 인구는 61세에서 65세에 은퇴를 한다. 하지만, 특별히 정년 연령이 없는 미국은 66세를 넘겨 일하는 사람들도 약20% 가량 있다. 요즘은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50대에 은퇴를 하고 즐기는 인구도 약30% 가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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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가상을 오가는 메타버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우리의 삶은 크게 바뀌었다. 출근은 하지 않고 자택근무에 줌, 마이크로 소프트 팀스 또는 구글 미팅과 같은 클라우드 기반의 미팅앱을 이용해 버추얼 미팅을 한다. 은행업무, 쇼핑및 그로서리, 심지어 학교 수업도 온라인으로 해결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부분이 비대면으로 바뀌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메타버스 (Metaverse)가 주목을 받고 있다. 메타 버스는 메타 (Meta)와 유니버스 (Universe)의 합성어로 확장현실 (XR)에 기반해 현실과 가상을 자유롭게 오가며 경제, 사회와 문화 활동을 할수있게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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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국인이 은퇴하기 좋은곳

나이가 들어 경제생활을 마감하고 은퇴를 계획할때 주로 고려하는 부분이 따뜻한 날씨, 자연 (산과 바다), 싼물가와 저렴한 세금, 의료 시스템, 그리고 문화 생활이라 하겠다. 미국내 따듯한 날씨와 자연을 만끽할 곳은 플로리다, 텍사스, 아리조나와 캘리포니아 정도라 하겠다. 플로리다는 주정부 세금이 없고 날씨가 따뜻할뿐더러 한국과 마찬가지로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한국을 연상케하는 은퇴지라 하겠다. 하지만, 바닷가라 허리케인이나 태풍이 잦은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물가도 비교적 저렴하고 미국인이나 한국인 모두 선호하는 곳이라 하겠다. 캘리포니아는 날씨가 따뜻하고 한국문화를 즐길수 있는 최적의 주이지만 물가와 세금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개인의 경제력과 취향에 따라 은퇴 선호지가 많이 다르겠지만 많은 한국분들이 이주하는 은퇴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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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버블 비격리 여행권역으로 여행 가능할까?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부터 우리의 삶이 크게 바뀌었고 원격 작업과 온라인 쇼핑은 물론 여행없는 일상이 시작되었다. 우리의 예전 일상은 잃어 버리고 뉴 놀멀 (New Normal)이라는 신조어도 까지 생기며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돌다가 되돌아오는 "무착륙 관광비행"까지 각광받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일어났다. 무작정 집콕하고 지냈던 지난 2년간의 보상으로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충동을 우리는 느낀다. 작년부터 백신의 접종을 시작하여 그동안 자재했던 여행을 다시 시작할 희망을 가지고 여러국가들 간에 트래블 버블과 트래블 패스와 같은 협정을 만들어 자유여행의 시대가 다시 만들려 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로 봉쇄되었던 국가간의 여행이 재개되고 다시 예전과 같은 자유로운 여행의 시대가 열리기를 모두들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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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골프 모바일앱과 거리측정기

미국에서 살기 좋은점중 하나가 저렴한 가격에 골프를 칠수 있는것이다. 한국인의 골프 사랑은 말할필요가 없고 시카고의 눈이온 겨울에도 종종 골프를 치고 그도 어려우면 캘리포니아나 남미로 골프여행도 간다. 어느 운동이던 쉬운것은 없겠지만 골프 또한 쉽지않은 운동이며 많은 골퍼들이 타수를 줄이려고 어지간히들 노력한다. 골프를 잘치려면 기본에 충실해야 겠지만 거리 측정은 필수조건이다. 한국이야 캐디가 있어 거리를 직접 측장하지 않아도 되지만 대부분 미국에선 캐디없이 골프를 쳐야하니 필수조건이다. 많은 골프장에서 제공하는 카트안에 GPS 거리 측정기가 설치되어 있자만 모든 골프카트가 측정기능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또한, 비가오거나 날씨가 촉촉할때는 그린안에 못들어가게 하고 카트패스로만 가야하면 카트의 거리측정기는 무용지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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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이민 한국 역이민

미국이나 한국이나 은퇴 나이가 되면 은퇴를 계획하고 그중 가장큰 고민거리는 어디에서 은퇴를 하는가이다. 본인은 시카고 지역에서 40년간 이민생활을 해온 1.5세 이민자이다. 시카고는 미국내에서도 재산세가 높은곳으로 은퇴나이가 되면 많은분들이 타주로 은퇴이사를 간다. 은퇴후 시카고지역에 3억하는 집에서 산다고 가정하면 연1천만원 정도의 부동산세를 내야한다. 은퇴전 소득이 있을때야 연 천만원의 세금은 큰부담이 안되겠지만 은퇴후에는 다르다. 시카고를 떠나 세금이 낮은 조올지아, 플로리다, 또는 네바다를 포함한 다수의 주로 이사를 하던지 외국으로 이민까지 생각하게 된다. 많은 미국인들은 의료, 세금과 생활비의 이유로 포르트갈, 파나마, 멕시코, 스페인등 남미나 유럽으로 이민을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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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살기좋은점

지난편에 미국이 한국보다 살기 좋은점을 말씀드렸는데 오늘은 한국이 미국에 비해 살기좋은점을 정리해 보려한다. 사람사는곳은 어디에나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지만 장점을 최대한 이용하면 어디에 살던 좋은경험을 극대화 시킬수 있다. 내 개인의 경우 14세때 미국에 이민와서 40년간 미국에 살고있고 한국에는 초, 중학교 시절과 30대 초반에 (96년~98년) 2년 파견근무한 경험과 최근 6년간 매년 약 2~3개월을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경험을 토대로 정리한다. 한국에선 뚜벅이 생활을 하고 있고 컴퓨터 관련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터라 사는곳과 관계없이 한국에서도 일정량의 업무는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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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살기좋은점

미국이나 한국이나 모두 사람사는곳이고 어느곳에 살던 장점과 단점이 존재한다. 2021년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 선진국가이고 시민의식도 선진국답게 어느나라와 비교해도 굴리지 않는 살기좋은 나라이다. 오늘 포스팅은 미국이 상대적으로 한국과 비교해서 살기 좋은점만 정리한것이고 다음포스팅은 한국이 미국보다 좋은점을 정리할 계획이다. 미국의 장점만을 추린것이고 한국보다 좋으니 이민을 가라는 아니라는것을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 특히, 요즘 아시안 증오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현재 미국이 한국보다 살기 좋은지는 다시한번 생각해 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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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추얼펀드 인덱스펀드와 이티에프

주식시장에 장기간 투자를 할경우 연평균 약 10%의 이익을 얻는다. 개인적인 투자 성향에 따라 하이텍주식이나 배당주식 또는 안전을 요하는 주식에 투자를 한다. 주식시장이 호황을 누릴경우 큰 이익을 얻을수도 있지만 베어마켓 (Bear Market)의 경우 손실을 입을수도 있다. 투자액이 적을 경우 여러개의 주식을 구입하기가 어려울뿐더러 투자액이 많더라도 여러개의 종목을 공부하고 투자를 결정하는데는 번거로울 뿐더러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장기 투자자라면 매6개월이나 1년마다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재평가하고 원하는 종목으로 갈아탈수 있지만 개인투자자가 기관투자자보다 좋은 이익을 내기에는 어려운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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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이민 파나마

은퇴나이가 되면 가진 재산과 은퇴연금을 계산하고 편안한 은퇴생활을 꿈꾼다. 평생 일을 열심히 하고 많은 재산을 축적해 놓았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사업실패와 조기은퇴등으로 인해 많은 은퇴자들이 조금 부족한 상태로 은퇴를 계획하기도 한다. 매년 물가는 오르고 생계비도 높아지며 질병과의 싸움으로 의료비용도 은퇴와 함께 늘어간다. 따라서, 많은 은퇴자또는 은퇴를 계획하는 분들이 생계비가 낮은 국가로 은퇴이민을 계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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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거래 증권사 위불

위불 (Webull)은 2017년에 설립된 중국계 회사로 로빈후드와 함께 밀레니얼과 젊은층에 획기적인 인기를 얻은 증권사이다. 증권계설과 함계 2개의 주식을 무료로 제공하면 모빌앱과 데스크탑 사용도 편리하게 만들어 주식을 처음시작하거나 소액투자자들에게 용이한 플랫폼이다. 로빈후드에 비해 안정적이고 최근 IRA 어카운트와 옵션트레이딩과 함께 가상화폐까지 거래가 가능해 밀레니얼 세대가 이용하기 편리하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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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유 위치추적 조심하세요

우리는 흔히 인트타그램, 핀트레스트, 페이스북을 비롯해 많은 소셜미디어에 사진을 공유한다. 또한, 사진을 카카오톡, 라인, 페북메신저를 통해 친구나 지인 또는 고객에게 전달한다. 하지만, 우리가 전달하는 디지털 사진속에는 사진외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사진이 찍혔는지 "메타데타" (Metadata) 정보가 저장되어 있다. 디지털 사진속에는 장소에 대한 자료외에 언제 찍었는지 어떤카메라로 어떠한 빛상황에서 찍었는지도 저장한다. 사진기술이 처음개발되었을때는 사진사가 직접 렌즈와 셔틀속도, 빛의 양과 ISO 정보를 수기로 메모했다. 지금은 과학의 기술로 디지털카메라나 스마트폰이 이러한 복잡한 정보를 자동으로 기록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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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제와 소염제 항생제 언제쓰나?

바이러스 감염은 곰팡이나 박테리아보다 작고 계속 번식하기 위해 살아있는 세포에 침투해야 하는 전염성 미생물이다. 바이러스 감염은 주로 코나 (흡입) 기도를 (삼킴)과 성행위나 수혈등을 통해 감염이 되고 감기와 독감, 인플루엔자, 폐렴과 코로나 바이러스등이 있다. 바이러스는 특별한 치료제가 없지만 항바이러스제를 (예, 감기약) 이용해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물이 있다. 따라서, 바이러스 치료는 우리몸의 면역체계가 바이러스 감염과 싸워 이겨내는것을 말한다. 예를들어 우리가 감기가 걸려 먹는 감기약은 바이러스 치료제가 아니라 기침, 콧물, 고열및 통증을 완화시키는 약물로서 해열제, 진통제, 소염제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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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카드 간직하세요

미국에서 2020년 3월말 현재 코로나19 백신 1차접종을 마친사람을 26% 그리고 2차접종을 마친 사람은 약14%에 해당된다. 세계 여러나라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여행허가 조건으로 준비하고 있는가운데 미국에서는 개인보호 정책으로 인해 개인의 백신접종기록을 중앙데이타 베이스에 저장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받은 사람들은 종이에 적어준 백신카드가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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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비교및 자주하는 질문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로 세계 여러나라에서 백신을 개발하여 마지막단계를 마치고 지난 2020년 12월부터 접종이 시작되었다. 백신개발이 평균 약10년정도 걸린다는데 초비상으로 약1년만에 개발된 백신을 믿지 않고 접종을 피하려는 분들도 계시지만 어느정도 안정성은 보장이 되어 모든국가에서 적극적인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아직 누구도 장기적인 부작용을 알수 없지만 코로나19 백신과 비슷한 독감백신을 그동안 개발접종해온 경험으로 큰부작용은 없을걸로 예측한다.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을경우 입원이나 사망까지 갈수 있는 코로나19를 백신접종을 통해 예방하고 심각한 입원이나 사망을 피할수 있는 여건을 제공한다면 접종을 하는것이 옳다고 본다. 접종가능한 백신은 약10여종이지만 한국과 미국에서 접종하는 몇종에 대해서만 비교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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