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상

골프 에티켓

골프 매너와 에티켓

2021-07-21

골프는 넓은 그린에서 자연은 만킥하며 동반한 구룹과 함께 18홀 라운드를 돌며 힐링 하는 시간이다. 약 4시간의 동반 라운딩을 끝내면 함께한 사람들의 성격을 파악할수 있다. 골프는 신사의 스포츠라고 하지만 많은이 들이 골프 매너와 에티켓을 지키지 못해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주는 경우가 간혹 있다. 특히, 내기 골프를 하게되면 승부에 연연하여 지켜야 할 매너를 잊고 본인의 소코어를 줄이기 위해 타 구룹이나 동반자에게 실수를 범하게 된다. 본인의 스코어도 중요하지만 골프 매너와 에티켓을 지켜 동반자로 하여금 다음에 또 같이 치고 싶어하는 사람으로 남기를 바라면서 골퍼가 알아야 할 에티켓을 소개한다.

백신 전산등록

해외 백신 접종자 국내 전산등록

2021-07-18

대한민국 국민이고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있다면 해외에서 받은 예방접종을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헤 전산처리 할수 있다. 미국에서 백신 접종을 받았다면 미국 CDC 에서 발급한 백신카드를 이용하면 전산처리 할수 있다. 다만, 전산처리는 주민등록증 소지자에 한하고 거소증이나 기타 외국인 등록증 소지자는 할수 없다.

백신 접종시 격리면제

해외 백신완료시 한국 직계가족 방문 자가격리 면제

2021-06-15

지난달 5월5일부터 국내에서 예방접종을 완료한 후 2주가 지난 내/외국인이 해외로 출국했다가 입국하는 경우 격리를 면제해 주고 있었으나 재외국민이나 유학생 등이 해외에서 예방접종을 받고 입국할 때는 격리면제 혜택이 적용되지 않았지만 6월13일 질병관리청에서 한국 방문시 격리면제를 받을수 있는 자격조건을 발표했다. 격리면제는 7월1일부터 실행하며 외국에서 백신접종을 완료한 분들중 면제허가를 신청해 승인을 받은자에 제한된다.

가족방문 목적으로 한국 방문시 격리면제 조건은 다음과 같다. 학술이나 인도적인 목적으로 방문시에도 격리면제 가능하며 가족관계 증명은 필요없다.

단통법

단통법 개편과 통신비 절약

2021-04-23

한국의 이동 통신비는 미국의 통신비에 비해 싸지 않다. 이유는 단통법 시행이 통신사간의 경쟁을 줄이고 판매자가 소비자에게 지원해줄수 있는 상한선을 15%로 묶어두어 싸게 팔고 싶어도 법의 테두리안에서 판매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경우 통신사의 단말기 지원금은 크게줄이고 약정기간을 없애거나 줄이는 추세로 변화 되었다. 이에 따라 단말기는 목돈을 주고사고 통신비에서 절약을 하는 형태이다. 이로 인해 미국에서도 MVNO (알뜰폰) 사용자들이 크게 늘어 단말기기와 통신서비스를 따로 구입하는 형태로 바뀌어 가는 상황이다. 한국에서도 단통법을 발의하여 단말기와 통신서비스를 분리하는 형태로 이끌어 가려는 목적이었으나 시장은 법이 원하는데로 움직이지 않았고 소지자만 호갱이 되는 법이 되었다.

트레블 버블

트래블버블 비격리 여행권역으로 여행 가능할까?

2021-04-14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부터 우리의 삶이 크게 바뀌었고 원격 작업과 온라인 쇼핑은 물론 여행없는 일상이 시작되었다. 우리의 예전 일상은 잃어 버리고 뉴 놀멀 (New Normal)이라는 신조어도 까지 생기며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돌다가 되돌아오는 "무착륙 관광비행"까지 각광받는 어처구니 없는 일도 일어났다. 무작정 집콕하고 지냈던 지난 2년간의 보상으로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충동을 우리는 느낀다. 작년부터 백신의 접종을 시작하여 그동안 자재했던 여행을 다시 시작할 희망을 가지고 여러국가들 간에 트래블 버블과 트래블 패스와 같은 협정을 만들어 자유여행의 시대가 다시 만들려 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로 봉쇄되었던 국가간의 여행이 재개되고 다시 예전과 같은 자유로운 여행의 시대가 열리기를 모두들 기원한다.

골프 랜지 파인더

무료 골프 모바일앱과 거리측정기

2021-04-13

미국에서 살기 좋은점중 하나가 저렴한 가격에 골프를 칠수 있는것이다. 한국인의 골프 사랑은 말할필요가 없고 시카고의 눈이온 겨울에도 종종 골프를 치고 그도 어려우면 캘리포니아나 남미로 골프여행도 간다. 어느 운동이던 쉬운것은 없겠지만 골프 또한 쉽지않은 운동이며 많은 골퍼들이 타수를 줄이려고 어지간히들 노력한다. 골프를 잘치려면 기본에 충실해야 겠지만 거리 측정은 필수조건이다. 한국이야 캐디가 있어 거리를 직접 측장하지 않아도 되지만 대부분 미국에선 캐디없이 골프를 쳐야하니 필수조건이다. 많은 골프장에서 제공하는 카트안에 GPS 거리 측정기가 설치되어 있자만 모든 골프카트가 측정기능을 제공하지는 않는다. 또한, 비가오거나 날씨가 촉촉할때는 그린안에 못들어가게 하고 카트패스로만 가야하면 카트의 거리측정기는 무용지물이다.

인천 송도

은퇴이민 한국 역이민

2021-04-12

미국이나 한국이나 은퇴 나이가 되면 은퇴를 계획하고 그중 가장큰 고민거리는 어디에서 은퇴를 하는가이다. 본인은 시카고 지역에서 40년간 이민생활을 해온 1.5세 이민자이다. 시카고는 미국내에서도 재산세가 높은곳으로 은퇴나이가 되면 많은분들이 타주로 은퇴이사를 간다. 은퇴후 시카고지역에 3억하는 집에서 산다고 가정하면 연1천만원 정도의 부동산세를 내야한다. 은퇴전 소득이 있을때야 연 천만원의 세금은 큰부담이 안되겠지만 은퇴후에는 다르다. 시카고를 떠나 세금이 낮은 조올지아, 플로리다, 또는 네바다를 포함한 다수의 주로 이사를 하던지 외국으로 이민까지 생각하게 된다. 많은 미국인들은 의료, 세금과 생활비의 이유로 포르트갈, 파나마, 멕시코, 스페인등 남미나 유럽으로 이민을 희망한다.

인천시티투어

한국이 살기좋은점

2021-04-11

지난편에 미국이 한국보다 살기 좋은점을 말씀드렸는데 오늘은 한국이 미국에 비해 살기좋은점을 정리해 보려한다. 사람사는곳은 어디에나 장점과 단점이 존재하지만 장점을 최대한 이용하면 어디에 살던 좋은경험을 극대화 시킬수 있다. 내 개인의 경우 14세때 미국에 이민와서 40년간 미국에 살고있고 한국에는 초, 중학교 시절과 30대 초반에 (96년~98년) 2년 파견근무한 경험과 최근 6년간 매년 약 2~3개월을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경험을 토대로 정리한다. 한국에선 뚜벅이 생활을 하고 있고 컴퓨터 관련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터라 사는곳과 관계없이 한국에서도 일정량의 업무는 보고있다.

시애틀

미국이 살기좋은점

2021-04-09

미국이나 한국이나 모두 사람사는곳이고 어느곳에 살던 장점과 단점이 존재한다. 2021년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 선진국가이고 시민의식도 선진국답게 어느나라와 비교해도 굴리지 않는 살기좋은 나라이다. 오늘 포스팅은 미국이 상대적으로 한국과 비교해서 살기 좋은점만 정리한것이고 다음포스팅은 한국이 미국보다 좋은점을 정리할 계획이다. 미국의 장점만을 추린것이고 한국보다 좋으니 이민을 가라는 아니라는것을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 특히, 요즘 아시안 증오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현재 미국이 한국보다 살기 좋은지는 다시한번 생각해 볼일이다.

사진 공유

사진공유 위치추적 조심하세요

2021-04-05

우리는 흔히 인트타그램, 핀트레스트, 페이스북을 비롯해 많은 소셜미디어에 사진을 공유한다. 또한, 사진을 카카오톡, 라인, 페북메신저를 통해 친구나 지인 또는 고객에게 전달한다. 하지만, 우리가 전달하는 디지털 사진속에는 사진외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사진이 찍혔는지 "메타데타" (Metadata) 정보가 저장되어 있다. 디지털 사진속에는 장소에 대한 자료외에 언제 찍었는지 어떤카메라로 어떠한 빛상황에서 찍었는지도 저장한다. 사진기술이 처음개발되었을때는 사진사가 직접 렌즈와 셔틀속도, 빛의 양과 ISO 정보를 수기로 메모했다. 지금은 과학의 기술로 디지털카메라나 스마트폰이 이러한 복잡한 정보를 자동으로 기록해 준다.

해열제

해열제와 소염제 항생제 언제쓰나?

2021-04-02

바이러스 감염은 곰팡이나 박테리아보다 작고 계속 번식하기 위해 살아있는 세포에 침투해야 하는 전염성 미생물이다. 바이러스 감염은 주로 코나 (흡입) 기도를 (삼킴)과 성행위나 수혈등을 통해 감염이 되고 감기와 독감, 인플루엔자, 폐렴과 코로나 바이러스등이 있다. 바이러스는 특별한 치료제가 없지만 항바이러스제를 (예, 감기약) 이용해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물이 있다. 따라서, 바이러스 치료는 우리몸의 면역체계가 바이러스 감염과 싸워 이겨내는것을 말한다. 예를들어 우리가 감기가 걸려 먹는 감기약은 바이러스 치료제가 아니라 기침, 콧물, 고열및 통증을 완화시키는 약물로서 해열제, 진통제, 소염제등이 있다.

코비드 백신비교

코로나19 백신비교및 자주하는 질문

2021-03-31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로 세계 여러나라에서 백신을 개발하여 마지막단계를 마치고 지난 2020년 12월부터 접종이 시작되었다. 백신개발이 평균 약10년정도 걸린다는데 초비상으로 약1년만에 개발된 백신을 믿지 않고 접종을 피하려는 분들도 계시지만 어느정도 안정성은 보장이 되어 모든국가에서 적극적인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아직 누구도 장기적인 부작용을 알수 없지만 코로나19 백신과 비슷한 독감백신을 그동안 개발접종해온 경험으로 큰부작용은 없을걸로 예측한다.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을경우 입원이나 사망까지 갈수 있는 코로나19를 백신접종을 통해 예방하고 심각한 입원이나 사망을 피할수 있는 여건을 제공한다면 접종을 하는것이 옳다고 본다. 접종가능한 백신은 약10여종이지만 한국과 미국에서 접종하는 몇종에 대해서만 비교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