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지능 챗봇 (ChatGPT 3.5)
OpenAI 에서 제공하는 ChatGPT 는 2018년 6월에 처음 개발 되었고 2022년 11월 30일에 ChatGPT 3.5 버전이 chat.openai.com 웹 사이트를 통해 공개 되었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챗봇은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는 수많은 자료를 토대로 우리가 질문을 하면 답변을 하는 형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OpenAI 에서 제공하는 ChatGPT 는 2018년 6월에 처음 개발 되었고 2022년 11월 30일에 ChatGPT 3.5 버전이 chat.openai.com 웹 사이트를 통해 공개 되었다.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챗봇은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는 수많은 자료를 토대로 우리가 질문을 하면 답변을 하는 형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소포를 보내는 방법은 UPS, FedEX, DHL, EMS (우체국)를 이용하거나 보다 저렴한 국내 택배 회사를 이용할수 있다. 인터넷 발달과 함께 한국과 미국의 교류가 보다 활발해 지면서 한국과 미국에서 여러 택배 회사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몇년전 만해도 EMS (우체국)서비스를 많이들 이용하였지만 다양한 택배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우체국 보다는 택배 회사를 이용하는것이 비용면이나 시간면에서 많은 해택을 준다. 택배 회사를 이용할 경우 한국에서 물건을 보내면 빠르게는 3일 정도 늦어도 1주일을 넘기지 않고 미국에서 받아볼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한국에서 미국으로 쉽게 보낼수 있는 택배 서비스를 소개 하려 한다. 반대로, 미국에서 한국으로 택배를 보내는 방법도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란다.
한국에서 나이를 물으면 몇살이라 대답할지 어려울때가 있다. 미국에서 40년 이상 살아온 교포로서 한국 방문중 나이를 물으면 만 나이로 답한다. 하지만, 일반 한국인은 "한국나이"를 말하기 때문에 "만" 나이란 말을 하지 않으면 1살 또는 2살 어리게 볼수가 있다. 앞으로 2023년 6월 부터 시행될 "만" 나이가 일반화 되면 이런 문제는 없어질 전망이다.
한국에 사시는 분들이 해외에서 물건을 구입하는방 법은 3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판매 업체에서 한국까지 직접 배달을 해준다면 직접배송을 정하고 구매하면 한국에서 구매하는것과 별 다르지 않게 구매를 쉽게 할수 있다. 하지만, 대형 소핑몰이 아닌경우 대부분의 온라인 쇼핑몰은 한국까지 배송을 하지 않기 때문에 배송 대행이나 구매 대행업체를 이용해 구매와 배송을 정해야 한다. 예전엔 미국에 살고 있는 친지나 지인을 통해 부탁을 하곤 했지만 해외 직구가 일반화된 지금 불필요한 부탁을 굳이 할 필요가 없다.
한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해외에서 발급된 신용카드로 결제하는데는 많은 제한이 따른다. 대부분 한국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해외 발급 신용카드를 사용할 옵션을 제공하지 않을 뿐더러 간혹 가능하다 하더라도 본인 인증 실패나 모르는 핀번호를 입력하라 하여 결제를 실패하곤 한다.
많은 해외에 사시는 재외동포나 유학생 분들이 한국 쇼핑몰을 이용해 물품 구입을 희망하지만 해외 신용카드 결제 문제로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G마켓을 비롯한 몇몇 한국 쇼핑몰이 해외 카드 결제를 허용하는 사이트도 생겼지만 아직도 한국 쇼핑몰을 이용해 지인에게 선물 또는 직접 물건 구입하기에는 그리 쉽지 않다. 그렇다면, 국내 신용카드가 없는 분들이 해외 신용카드를 이용해 한국에서 어떻게 쇼핑을 할수 있는지 알아보자.
미국에 거주중인 한국의 재외동포중 은퇴후 한국에 역이민을 계획하거나 세컨홈으로 한국에 부동산을 취득하려는 분들이 증가하고 있다. 1998년 IMF 사태이후 한국의 외국인 토지법 개정으로 미국 시민권자나 외국법인도 한국내 토지와 부동산을 쉽게 취득할수 있다. 다만, 한국에 부동산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취득절차와 한국세법을 이해하고 서류준비를 잘해야 한다.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영주권자의 경우 대한민국 국민 ("재외국민")이기 때문에 거주지와 관계없이 내국인 법률에 적용을 받게 된다. 따라서, 이 글은 미국시민권자가 한국 부동산을 취득할때 적용되는 법률을 소개한다.
미국의 의료 시스템은 한국에 비해 가격도 비쌀뿐더러 보험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종합적인 검진은 한곳에서 받아보기 힘들다. 한국의 살기 좋은점의 하나로 의료시스템을 꼽을수 있으며 한국의 여러 병원들이 해외동포를 위해 실행하는 종합검진 프로그램을 이용한다면 보험처리 하지 않고도 저렴하게 건강검진을 받아볼수 있다.
경제적으로 풍부해진 요즘 맛있는 음식과 식단은 어렵지 않게 만들수 있다. 문명의 발달과 함께 밤늦게까지 게임을 하거나 스트레스 해소의 이유로 야식과 달콤한 디저트로부터 벗어나기 힘들다. 풍부해진 식단과 함께 요즘 성인들은 비만과 싸워야 한다.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성인병으로 부터 건강을 지켜줄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시작해 몸의 지방을 단계적으로 줄이려는 분들이 상당하다. 하지만, 잘못된 다이어트는 몸에 해를 줄수 있을 뿐더러 부작용도 심각해 올바른 다이어트를 하는것이 중요하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부동산 구입시 구매자가 알수 있도록 면적에 대한 표기를 한다. 한국에선 대부분 평수나 (m2)로 표기하고 미국에선 스퀘어 피트 (Square Feet)으로 표기한다 (면적 변환기 참조). 하지만, 표기 면적이 전용면적 인지 공급면적 인지는 에메모호한 경우가 다반사 이다. 요즘처럼 인터넷을 이용해 매물을 검색할 경우 실제면적을 알아야 여러개의 주택을 비교할수 있다.
한국은 대중교통이 발달하여 웬만한곳은 차가 없이도 이동이 편리하지만 어린아이나 어르신을 동반하거나 짐이 많고 고속버스나 KTX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방을 여행한다면 렌터카가 편리하다. 한국을 방문하여 렌트카가 필요하다면 다음 옵션을 고려해 볼만하다.
가스라이팅은 상대에게 지속적인 세뇌 행위를 통해 스스로의 판단을 의심하게 만들어 다른사람에게 의존하게 만들고 피해자에게 지배력을 행사하는 행위를 일컷는다. 가스라이팅은 일종의 유행어로 유래는 1938년에 연출된 가스등(Gaslight)이란 연극이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송금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보내는 액수와 사유에 따라 제약이 따를수 있다. 본인의 재산을 한국의 본인 계좌에서 미국의 본인 계좌로 가져오는 것은 외국환 거래법에 따라 증빙 서류만 준비한다면 액수에 관계없이 문제될것이 없다. 보편적으로 미과 $5,000 이하의 돈을 한국에서 미국으로 송금할 경우 거래 외국환 은행 지정없이 증빙 서류를 제출할 필요도 없이 해외 송금이 가능하다. 하지만, 액수가 미화 $5,000 이상일 경우 거래 외국환 은행을 지정해야 하고 거주자와 비거주자의 구분에 따라 증빙서류를 제출할수 있다. 한국 세법에서 규정하는 거주자와 비거주자의 구분과 외국환 거래법에 대해서는 관련 글을 참조 하시고 이글에서는 세법과 관계없이 각종 은행이나 핀테크 회사에서 제공하는 송금 서비스에 대해서만 설명 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