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해외 출국시 코로나19 PCR 진단서

인천공항 코로나19 검사센터

최근 코로나19 감염확산에 따라 한국에서 외국을 방문하려면 PCR 진단서를 받아야 한다. 재외동포가 한국을 방문하고 미국으로 귀국할경우 PCR 진단서를 출발전 72시간이내에 검사 하여 제출하여야 비행기에 탑승할수 있다. 미국에서 원하는 진단서는 코로나19 검사를 출발시점 72시간 이내에 해야 한다. 미국에서 한국행은 검사기관에 따라 1-3일 걸리는 관계로 검사 결과를 출발시간 기준으로 72시간 이내에 받으면 된다.

방문 하는 국가에 따라 원하는 코로나19 진단서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진단서가 필요한지 확인후 합당한 진단서를 발행받은것이 중요하다. 미국의 경우 항원검사만 (Antigen Test) 받아도 됨으로 굳이 비싼 PCR 검사를 받을 필요는 없다. 진단서는 가까운 병원에서 검사후 하루뒤 결과가 나오지만 인천공항에서 검사를 하게 되면 약 1시간뒤면 검사 결과를 받아볼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공항 코로나19 검사 센터를 참조하면 된다. 인천공항 코로나19 검사 센터는 전면 예약제 로 연중 무휴로 운영이 되니 미리 홈페이지나 전화로 (032-741-9000) 예약하고 방문 하면 된다.

인천공항 코라나19 검사 가격표

인천공항 코라나19 검사 가격표

위의 검사종류와 가격표를 비교할때 PCR 검사에 비해 항원검사가 저렴하니 항원 검사만 해도 미국 출국은 가능하다.

인천공항 예약 진행이 빨라 늦어도 3주전에는 예약을 해야 PCR/항체/항원 검사를 받을수 있다. 인천공항 예약을 미처 하지 못했다면 보건 복지부에서 제공하는 선별진료서를 검색하여 (보건소 제외) 출국에 필요한 코로나 19 음성확인서 발급이 가능하다.

결론

최근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외국을 방문할때는 코로나19 진단서가 필요하다. 미국의 경우 항원 검사만 해도 출국이 가능하니 굳이 PCR 검사보다 항원검사만 받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검사결과를 받아 볼수 있다. 검사 기관은 코로나19 검사를 해주는 병원을 찾아서 하거나 (검사결과 1일후) 인천공항 코로나19 검사센터를 이용하면 1시간만에 검사결과를 받아볼수 있다. 인천공항 검사센터는 예약제를 실시하니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것이 필수이다.

Share this post

Comments (1)

  • 순대

    <p>2021년 7월22일 현재 예약 가능한 날짜는 8월11일이고 그전 날짜는 이미 예약이 완료로 추가 예약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현재 예약상태로 본다면 늦어도 3주전에는 예약을 해야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에 예약이 가능하다.</p><p>
    <br></p><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assets/images/blog/articles/airport-covid-reservation.png" alt="인천공항 코로나 검사센터"></p><p>
    <br></p><p>예약은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가능하고 1인이 회원가입을 하고 전화로 본인인증을 해야 가능하다. 회원 가입을 하면 본인외 추가 인원 예약이 가능하다. 전화로 예약을 시도해 보았지만 대기자가 많아 전화 연결이 종료 되었고 전화예약도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 따라서, 온라인 예약을 이용해야 사용할수 있다.</p><p><br></p>

    Jul 21, 2021 at 05:48 PM

Leave a comment

Login To Pos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