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이란 무엇인가?
대상포진은 영어로 Shingles 라고 하고 varicella-zoster (수두, Chickenpox) 라는 바이러스를 통해 감염된다. 어릴때 앓았던 수두 바이러스가 목속에 신경을 타고 숨어 있다가 나이가 들어 면역력이 약해지거나 다른 질병으로 인해 생체내 면역기능이 떨어질때 다시 세포막을 깨고 피부에 감염을 시키는 질병이다.
대상포진은 영어로 Shingles 라고 하고 varicella-zoster (수두, Chickenpox) 라는 바이러스를 통해 감염된다. 어릴때 앓았던 수두 바이러스가 목속에 신경을 타고 숨어 있다가 나이가 들어 면역력이 약해지거나 다른 질병으로 인해 생체내 면역기능이 떨어질때 다시 세포막을 깨고 피부에 감염을 시키는 질병이다.
2021년 기준 외교부가 발표한 전체 한국계 외국 거주인은 약7백325천명 이고 코로나 여파로 2019년 (748만명)대비 약 2.25% 감소한 숫자로 전세계 약193개국에 살고있는 숫자이다. 한국계 외국 거주인은 재외동포, 교포 (또는 교민)과 재외 국민을 포함하고 있다.
미국에 한인 인구가 밀집된 대도시라면 가까운곳에 H-마트나 아씨를 포함한 한인 마켓을 쉽게 찾아볼수 있다. 하지만, 한인이 많이 살지 않는 소도시나 시골의 경우 한인 마켓을 찾으려면 2-4시간의 장시간을 운전을 해야만 갈수 있다. 요즘,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의 입맛을 잡기위해 한국 농수산물 전문 업체들이 온라인 쇼핑몰을 개설하면서 소비자 들의 선택의 폭이 커지고 있다. 오늘은 미국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농수산물 전문 업체들을 소개 하려 한다.
외국인이 (미국 시민권자 포함) 한국에서 가장 불편한 점을 꼽으라면 인증 절차라 하겠다. 카카오 택시, 마켓 컬리, KTX 예약외 한국에서 일상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부분 문자로 인증을 해야 한다. 한국에서 거소증을 수령한 후에는 한국 알뜰폰을 개통할수 있었고 한국내에서는 문제 없이 인증 절차를 마칠수 있었다.
인체에 혈액이 순환하기 위해서는 심장이 펌프처럼 수축하고 확장하며 혈압은 혈액이 동맥벽에 수축하고 확장할때의 압력을 말한다. 혈압은 혈관 내 압력을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 수축할때 압력을 수축기 (상위) 혈압이라 하고 확장하여 심장이 휴식을 취할때 압력을 확장기 (하위) 혈압이라 한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강한 삶을 유지하려면 운동을 해주어야 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운동은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해주어야 하듯이 물 마시는 것도 습관화 하여 하루 내내 꾸준히 마셔주는 것이 좋다. 더운 여름날에 운동후 마시는 찬물은 갈증을 없애줄 뿐더러 온몸을 시원하게 해준다. 식사중에 마시는 물은 굳이 찬물을 마실 필요은 없고 너무 많이 마시면 소화에 부담을 줄수도 있다. 그럼, 하루에 얼마만큼의 물을 마셔야 하고 찬물, 방온도의 물 또는 더운물을 마실지 알아 보도록 하자.
방귀는 음식을 섭취한후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 찌꺼기가 장까지 내려가 대장내에 있는 세균으로 분해되면서 생긴 가스와 입을통해 들어간 공기가 항문으로 빠질때 생기는 싱리 현상이다. 방귀는 대부분 입을통해 유입된 공기이고 혈액이나 음식물 찌꺼기로 생산되는 가스는 적다. 정상인인 경우 하루 500 ~ 1,500cc 의 가스를 생산하고 평균 10회에서 많게는 25회까지 방귀를 뀌고 배변 활동처럼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횟수가 잦아 지거나 방귀 냄새가 심할경우 일상 생활에 불편을 줄수가 있다.
예전엔 김장 김치를 만들면 땅속에 파묻은 항아리 안에 보관하여 오랜기간 맛있게 김치를 먹을수 있었다. 요즘엔, 김치 냉장고를 이용하여 김치를 보관하고 일반 냉장고에 저장하는것 보다 싱싱하고 오래 맛있게 보관할수 있다. 김치를 맛있게 오래 보관하려면 -2℃~0℃ 에 보관하면 되고 평균 3~4개월 싱싱하게 보관할수 있다. 김치는 갓 담근후 상온에서 하루정도 숙성을 시킨후 김치 냉장고에 저장하면 가장 맛있게 보관할수 있다. 또한, 김치를 통에 담고 누름돌로 덮어 김치와 공기의 접촉을 최소한 하면 부패를 막을수 있다. 일부 김치 냉장고는 누름돌 기능이 있다.
메디케이드(Medicaid)는 미국의 공공의료 보험으로 저소득층 65세이상의 노인과 19세 미만의 아동, 임신자와 장애인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미국 연방정부과 주정부가 공동으로 재정을 보조하고 운영은 주정부에서 맡는다. 메디케이드는 의료보험외에 치과 진료또한 해택을 받을수 있다. 운영을 주정부에서 하기 때문에 주마다 이름도 다를수 있고 자격조건과 소득조건도 약간씩 다를수 있다. 메디케이드는 저소득 노인층과 극빈곤 가족에게 제공되었지만 오바마케어의 실현으로 메디케이드 확대 (Medicaid Expansion) 프로그램을 제공해 적용범위을 극빈층에서 저소득층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재 50개주와 District of Columbia 를 포함해서 37개주가 메디케이드 확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나머지 14주들은 재정의 이유로 아직 참여하고 있지 않다.
IRA (Individual Retirement Account)는 개인 은퇴 연금계좌로 본인이나 배우자가 세금을 내야할 소득이 (Taxable Income) 있으면 개설할수 있으며 70 ½ 까지 저축할수 있다. 직장인이라면 대부분 401K 은퇴플랜을 가입하지만 추가 은퇴연금을 저축하려면 IRA 어카운트를 추가로 개설할수 있다. 또한, 자영업자나 소득이 없는 개인은 배우자의 소득을 통해 IRA 어카운트를 개설할수 있다. IRA는 은퇴계좌로 세금해택을 받는 저축 어카운트이고 연 상한액이 있고 개인 소득에 따라 세제 해택이 결정된다.
미국에 살면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의 하나가 건강보험이다. 직장인이라면 대부분 직장을 통해 건강보험을 가입하고 은퇴자는 메디케어나 메디케이드를 이용하지만 자영업자는 민간보험이나 오바마 케어를 이용해야 한다. 보험을 가입하기전 매달 내야하는 보험료도 중요하지만 Deductible(부담액), Copay(방문비), Out-of-Pocket(1년 최고 지불액)등 가입하기 전에 알아야 하는 보험비외에 내야할 비용들도 알고 가입하는것이 중요하다. 미국에는 의료 비용이 워낙 비싸기 때문에 본인이 가입해야할 건강보험이 주는 해택과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부담금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적절한 보험에 가입하고 해택도 극대화 시킬수 있다. 그럼, 건감보험 관련 용어들을 살펴보자.
매년 버킷리스트에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다짐한지 몇년째 올해는 친구의 권유로 프리 다이빙을 시작했다. 미국 중부 시카고에 살고 있는 나는 바닷가의 근접성이 좋지 않아 프리 다이빙이나 스쿠바 다이빙을 따로 생각해 본적이 없다. 멕시코나 동남아를 방문할때면 간혹 스노클링 (Snorkeling)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맨몸으로 깊은 바다에 스쿠바 장비없이 다이빙을 한다는것은 왠지 두렵기만 하다. 하지만, 친구가 적극 추천하는 프리다이빙을 해보지도 않고 두려움에 포기하는것은 도리가 아니라 생각해 도전해 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