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권사진 저렴하게 만들기
미국 여권을 신청하거나 국제 면허증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패스포트(여권) 사진이 필요하다. 몇년전만 하더라도 코스트코에서 즉석에서 사진을 찌고 4장 인하를 해주는데 $5.00 의 비용으로 30분 ~ 1시간이면 할수 있었다. 하지만, 코스트코에서 패스포트사진 서비스를 2021년 2월부터 중단함으로 월그린, CVS, 또는 월마트를 비롯한 매장을 이용해 패스포트 사진을 인하할수 있다.
미국 여권을 신청하거나 국제 면허증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패스포트(여권) 사진이 필요하다. 몇년전만 하더라도 코스트코에서 즉석에서 사진을 찌고 4장 인하를 해주는데 $5.00 의 비용으로 30분 ~ 1시간이면 할수 있었다. 하지만, 코스트코에서 패스포트사진 서비스를 2021년 2월부터 중단함으로 월그린, CVS, 또는 월마트를 비롯한 매장을 이용해 패스포트 사진을 인하할수 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또는 미국에서 한국으로 돈을 송금해야 할 경우 다양한 방법을 이용할수 있겠지만 그중에서 시티 글로벌 계좌이체 서비스가 수수료와 편리성에서 으뜸이라 하겠다. 우선 계좌 이체를 하기 위해서는 한국에서 만든 원화계좌와 15개의 서비스 가능한 국가에서 만든 계좌가 있어야 한다. 오늘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체하는 방법을 설명 하지만 미국에서 한국으로 송금하는것도 방법은 동일하다.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를 포함해 트러스트나 기업이 한국에 재산을 1만불 이상 소유하고 있다면 미국 국세청 (IRS)에 신고할 의무가 있다. 미국에 사는 모든 재외동포가 매년 연말 세금보고를 해야 하는것은 알지만 해외금융계좌나 해외금융자산신고를 해야 하는것는 모르는 분들이 많다. 해외에 금융계좌나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IRS 에 보고 하지 않을경우 국세청으로 부터 회계감사를 받을수도 있고 벌금또한 부과받을수 있다.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재외동포, 교포, 유학생을 비롯해 출장나온 한국인이라면 미국에서 한국으로 전화통화를 할 기회가 간혹 생긴다. 불과 20년전만 하더라도 한국에 전화통화를 하려면 분당 $1불 이상의 비싼값을 지불해야 연락이 가능했지만 2006년 아이폰이 보급되면서 스마트폰 시대가 열려 요즘은 대부분 무료로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한국으로 통화를 한다. 한국에 있는 가족이나 친구는 스마트 어폰으로 연락이 가능하지만 전화로만 통화가 가능한 사기업이나 공공기관에는 어떻게 연락을 취할까? 한국에서 미국으로 전화는 구글 보이스나 가상 전화번호를 이용해 가능하지만 아직 한국에선 가상전화 번호를 무료로 제공하지 않으므로 통신망을 이용한 전화통화는 소정의 사용료를 내야한다. 오늘은 미국에서 한국으로 음성이나 영상으로 통화를 할수 있는 모든 방법을 소개하려 한다.
대한민국에서는 운전면허증을 국가에서 발행하는 반면 미국에서는 주정부에서 발행하기 때문에 본인이 거주하는 주정부를 통해서 미국 면허증을 교환해야 한다. 2012년 한국과 미국의 23개주가 협정을 맺어 미국 면허증을 한국 면허증으로 교환하거나 한국 면허증을 미국 면허증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다만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23개주만 실기및 필기시험 없이 시력 검사만으로 면허증 교환이 가능하고 나머지 27개주는 새로 신청하고 필기와 실기 시험을 보아야 한다. 현재 23개의 협정을 맺은 주정부는 워싱턴, 오리건, 아이다호, 콜로라도, 아리조나, 오클라호마, 아이오와, 텍사스, 미시간, 펜실베니아, 위스콘신, 플로리다, 루이지애나, 앨라바마, 웨스트 버지니아, 메릴랜드, 버지니아, 매사추세츠, 조지아, 사우스 캐롤라이나, 아칸소, 테네시, 하와이 이다.
우리의 신체는 세포를 만들어 성장을 하고 각 세포는 각자의 기능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사멸한다. 하지만, 세포가 변이되어 자기의 기능을 하지 않으며 사멸하지도 않고 비정상적으로 분열하여 끊임없이 증식하는 세포가 있다. 비 정상적으로 생겨난 세포가 사멸하지 않고 덩어리로 자리 잡은것을 종양 (Tumor)이라고 한다. 종양은 양성과 악성으로 구분되며 양성 종양은 비교적 천천이 성장하며 신체 다른 부위로 전이 되지 않기 때문에 수술을 통해 제거할수 있다. 하지만, 악성 종양은 빠른 성장과 함께 혈관에 침투하여 신체의 다른부위로 빠르게 확산되어 정상적인 세포를 죽여 생명에 위험을 주는것으로 "암"이라고 일컷는다. 암세포는 정상적인 세포와 달리 성장과 분열이 통제가 되지 않고 사멸하지 않으므로 계속해서 변이 세포를 신체의 다른 부위로 전이를 시켜 몸전체를 암세포로 증식 시킨다.
영양제는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성분과 효소를 젤, 캡슐, 테블렛 또는 음료 형태로 제공하는 영양 보충 제품이다. 요즘은 먹고 싶은 음식을 손쉽게 구해 먹을수 있는 시대지만 사람에 따라 잘먹은 음식과 기피하는 음식이 있어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섭취 못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음식물에는 칼로리는 많지만 미네랄이나 비타민 같은 영양성분은 부족하다. 따라서, 우리몸에 필요한 영양분은 음식을 통해 섭취하되 모자라는 부분을 영양제를 통해 얻는 것이다. 영양제는 음식과 마찬가지로 매일 먹어야 효과를 볼수 있다.
오바마 케어는 어포더블 케어 액트(Affordable Care Act, ACA)의 별칭으로 2014년 1월부터 실행 되었다. 미국의 의료 시스템을 개혁하기 위해 만들어진 법안으로 미국의 모든 국민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의료 보험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기존의 메디케어나 메디케이드 가입자는 그대로 유지하고 민간 보험을 구입하기 어려운 하위 소득 계층과 중산층에게 정부가 보험료를 지원해 주는 방식으로 보험을 가입하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하는 보험 의무화 법안 이었다. 하지만, 2017년 트럼프 케어 (American Health Care Act, AHCA)의 논란으로 의무화 규정은 2018년도에 폐지 되어 보험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벌금은 부과 하지 않는다. 트럼프 행정부에서 오바마 케어를 폐지하고 새로운 트럼프 케어 (ACHA) 법안을 상정하였으나 사실상 미국 상원의 지지를 받지 못해 실행되지 못했다. 오바마 케어의 주요 골자는 다음과 같다.
렌트카 체크아웃 절차에 항상 물어보는 질문은 차보험을 구입할지 여부이다. 렌트카 업체의 입장에서는 추가 비용없이 큰 수익을 올릴수 있는 옵션이다. 모든 렌트카는 이미 보험에 가입해 있고 손님이 구입하는 보험은 사용 여부의 질문이다. 손님의 입장에서 대부분 Collision Damage Waiver 보험가입 질문에 추가 보험은 필요없다 이다.
스냅 (Supplemental Nutrition Assistance Program - SNAP)프로그램은 2008년 이전에는 푸드 스탬프라고 알려져 있었으며 미국의 저 소득층에게 식료품 비용을 지원하는 연방정부 프로그램으로 주정부에서 관리 한다. 주로 소득이 적은 가정이 주 대상이고 (약 67%) 저소득 은퇴자 또는 장애인에게 (33%) 지급하는 정책으로 돈이 없어 굶주림이 일어나지 않도록 보조하는 프로그램이다. 스냅 (또는 푸드 스탬프)는 대부분 모든 식품점에서 사용할수 있지만 술이나 비식용품과 비타민및 영양제 구입은 허용되지 않고 식당은 지정된곳 외에서는 이용할수 없다.
파상풍 (Tetanus)는 못이나 쇠에 찔리거나 동물에게 물렸을 경우 박테리아성 균이 몸에 침투해 파상풍균 (Clostridium Tetan)이 생산한 독소가 사람의 신경에 침투해 근육을 경련 시키거나 마비 시키는 질병이다. 예전엔 사망율이 무려 50%까지 되는 질병이었으나 의학의 발전으로 한국이나 미국을 포함한 선진국에서는 발병율이 매우 낮다. 파상풍 균이 몸에 노출이 되면 체내에서 기하 급수적으로 번식하기 때문에 초기대응에 실패하면 심각한 질병으로 발전하고 급기야엔 사망까지 이를수 있다.
대부분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는 은퇴를 하면 소셜 시큐리티 베니핏을 받게 된다. 소셜 시큐리티 베니핏은 미국에 10년 이상 거주 하면서 연 소득 (2022년 기준) 1크레딧당 $1,510의 소득을 얻어 연 4크레딧 ($1,510 X 4 = $6,040)씩 10년간 총 40 크레딧을 얻으면 신청이 가능하다. 하지만 장애인이나 이민기간이 짧은 영주권자의 경우 40크레딧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