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irement


재정신탁 리빙 트러스트

재정신탁에는 2가지가 존재하며 생존신탁 (Living Trust)와 사후신탁 (Testamentary Trust)이 있다. 재정신탁은 본인이나 부부가 사망했을 경우 법원의 유언검인 (Probate)을 거치지 않고 재산을 수혜자(자식,친구,자선단체)에게 상속하는 목적이다. 재정신탁을 만들어 놓지않고 사망했을경우 법원의 유언 검인을 받아야 하고 불필요한 변호사비와 법정비 (2%~4%)가 발생하며 검인을 하는데 1년에서 2년까지 걸릴수 있다. 리빙 트러스트는 미국에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분들에게 해당되며 미국의 증여및 상속에 대한 법조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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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연금 소셜 시큐리티 베네핏

요즘 파이어족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 (FIRE))이 많이 생긴다고는 하지만 미국에서 50세 이전에 은퇴를 하는 인구는 1%도 안된다. 미국의 평균 은퇴 연령은 61세이고 약 51%의 인구는 61세에서 65세에 은퇴를 한다. 하지만, 특별히 정년 연령이 없는 미국은 66세를 넘겨 일하는 사람들도 약20% 가량 있다. 요즘은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50대에 은퇴를 하고 즐기는 인구도 약30% 가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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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한국인이 은퇴하기 좋은곳

나이가 들어 경제생활을 마감하고 은퇴를 계획할때 주로 고려하는 부분이 따뜻한 날씨, 자연 (산과 바다), 싼물가와 저렴한 세금, 의료 시스템, 그리고 문화 생활이라 하겠다. 미국내 따듯한 날씨와 자연을 만끽할 곳은 플로리다, 텍사스, 아리조나와 캘리포니아 정도라 하겠다. 플로리다는 주정부 세금이 없고 날씨가 따뜻할뿐더러 한국과 마찬가지로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한국을 연상케하는 은퇴지라 하겠다. 하지만, 바닷가라 허리케인이나 태풍이 잦은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물가도 비교적 저렴하고 미국인이나 한국인 모두 선호하는 곳이라 하겠다. 캘리포니아는 날씨가 따뜻하고 한국문화를 즐길수 있는 최적의 주이지만 물가와 세금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개인의 경제력과 취향에 따라 은퇴 선호지가 많이 다르겠지만 많은 한국분들이 이주하는 은퇴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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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이민 한국 역이민

미국이나 한국이나 은퇴 나이가 되면 은퇴를 계획하고 그중 가장큰 고민거리는 어디에서 은퇴를 하는가이다. 본인은 시카고 지역에서 40년간 이민생활을 해온 1.5세 이민자이다. 시카고는 미국내에서도 재산세가 높은곳으로 은퇴나이가 되면 많은분들이 타주로 은퇴이사를 간다. 은퇴후 시카고지역에 3억하는 집에서 산다고 가정하면 연1천만원 정도의 부동산세를 내야한다. 은퇴전 소득이 있을때야 연 천만원의 세금은 큰부담이 안되겠지만 은퇴후에는 다르다. 시카고를 떠나 세금이 낮은 조올지아, 플로리다, 또는 네바다를 포함한 다수의 주로 이사를 하던지 외국으로 이민까지 생각하게 된다. 많은 미국인들은 의료, 세금과 생활비의 이유로 포르트갈, 파나마, 멕시코, 스페인등 남미나 유럽으로 이민을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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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추얼펀드 인덱스펀드와 이티에프

주식시장에 장기간 투자를 할경우 연평균 약 10%의 이익을 얻는다. 개인적인 투자 성향에 따라 하이텍주식이나 배당주식 또는 안전을 요하는 주식에 투자를 한다. 주식시장이 호황을 누릴경우 큰 이익을 얻을수도 있지만 베어마켓 (Bear Market)의 경우 손실을 입을수도 있다. 투자액이 적을 경우 여러개의 주식을 구입하기가 어려울뿐더러 투자액이 많더라도 여러개의 종목을 공부하고 투자를 결정하는데는 번거로울 뿐더러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장기 투자자라면 매6개월이나 1년마다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재평가하고 원하는 종목으로 갈아탈수 있지만 개인투자자가 기관투자자보다 좋은 이익을 내기에는 어려운점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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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이민 파나마

은퇴나이가 되면 가진 재산과 은퇴연금을 계산하고 편안한 은퇴생활을 꿈꾼다. 평생 일을 열심히 하고 많은 재산을 축적해 놓았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사업실패와 조기은퇴등으로 인해 많은 은퇴자들이 조금 부족한 상태로 은퇴를 계획하기도 한다. 매년 물가는 오르고 생계비도 높아지며 질병과의 싸움으로 의료비용도 은퇴와 함께 늘어간다. 따라서, 많은 은퇴자또는 은퇴를 계획하는 분들이 생계비가 낮은 국가로 은퇴이민을 계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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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사업자및 자영업자 SEP IRAs

매년 다가오는 세금 보고 시즌에 개인들은 한푼이라도 세금을 줄이고 저축을 하고자 한다. 직장인들은 Traditional IRA 와 401K 를 포함해 다양한 은퇴연금에 가입하고 세금 공제도 받을수 있다. 자영업자 또한 개인 연금 (IRA)에 가입할수 있지만 회사에서 SEP IRAs 를 제공하고 세금 공제도 받을수 있는 플랜을 소개 하고자 한다. 많은 자영업자들이 SEP 플랜에 대해 이미 알고 있겠지만 아직 이용하고 있지 않은 분들을 위해 플랜 특성과 가입조건등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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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헬프 (Medicare Extra Help)

메디케어 처방약 보조 프로그램으로 메디케어 파트 D의 보험료, 디덕터블과 코페이를 전체 또는 부분적으로 인컴과 자산에 따라 SSA 에서 보조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혜택을 받게 되면 본인 부담금인 코페이가 제네릭 약품은 $3.40, 브랜드 약품은 $8.50를 넘지 않게 된다.(2019년 기준) 엑스트라 헬프 보조를 받기 위해서는 메디케어 파트 A나 B에 가입되어 있어야 하며, 인컴과 자산이 일정 기준 미만 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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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케어 세이빙스 프로그램 (Medicare Savings Program)

메디케어 비용 보조 프로그램으로 파트 A와 B의 보험료와 디덕터블, 코인슈런스, 코페이를 주정부에서 보조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주마다 이 프로그램의 이름과 운영 방식은 다를 수 있다). 이 보조 프로그램을 받기위해서는 메디케어 파트 A에 가입되어 있어야 하며 제한된 인컴과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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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케어 40 크레딧이란 무엇인가?

시니어가 65세가 되면 메디케어를 신청할수 있다. 연방정부 차원에서 지원하는 메디케어 파트 A를 무료서비스 받는 조건은 40 크레딧이다. 파트 A는 병원과 입원 보험이라 할수 있고 가지고 있는 크레딧에 따라 무료 서비스나 유료 서비스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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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케어 (Medicare) 란 무엇인가?

메디케어는 연방정부에서 65세 이상의 시니어들에게 주는 의료혜택이다. 65세가 되는 달과 전, 후 3개월 총 7개월 동안에 가입할 수 있는 기간이 열리고 이 기간을 놓치게 되어 나중에 가입하게 되면 패널티가 발생한다.(단 직장보험이 있는 경우는 제외)

메디케어는 Part A, Part B, Part D로 구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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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후 연금수령

미국연금제도는 Social Security Benefit 을 포함해 각 회사를 통해 제공 받는 Pension 이나 401K 또한 자영업자들이 이용하는 IRA 나 SEP IRA 가 있다.  Social Security Benefit 은 미국에서 10년을 일해야 자격조건이 되고 직장을 통해 구한 401K 나 Pension 의 경우 해당 직장에서 규정하는 규칙에의해 자격조건과 액수가 정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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