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통신

비싼 이동 통신비 내시나요?

미국이나 한국이나 요즘시대에 꼭 필요한것은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을 비롯해 테블릿과 컴퓨터를 들고 여행하는 자라면 무제한 데이타 플랜을 하나로 묶어 쓰길 원하지만 무선통신 사업자들을 이를 묶어 팔지 않으므로 개별로 구입해 써야 한다. 각 통신 사업자의 데이타, SMS와 음성 플랜들은 가격도 다르고 제공용량도 다르다과 기능들이 다르다. 소비자로서 원하는 기능과 용량을 파악하기도 어렵고 꼭 필요한 많큼만 구입해서 사용하는것도 쉽지 않다. 또한, 요즘은 선불 재판매 사업자가 (MVNO) 등장해 제대로 알고 구입하면 매달내야하는 통신비용을 크게 줄일수 있다. 이를 위해 통신사업자들이 제공하는 프로모션과 계약조건을 이해하고 이를 공유함으로서 매달쓰는 통신비를 절약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현재 미국에는 5개 무선 통신 사업자가 있다. 몇년 전만해도 모든 통신업자들이 고객을 묶어두기 위해 2년 약정과 함께 전화기를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었지만 최근들어 전화 보상없이 값싼 통신비를 많이들 제공한다. 통신회사를 바꿀때마다 약간의 전화 보상과 값싼 통신가입이 가능해 많은 고객들이 2-3년에 한번씩 통신업자를 바꾸기도 한다. 하나의 사업자를 골라 이리 저리 옮기지 않고 싼값에 통신 서비스를 받을수 있으면 좋으련만 실제 상황은 그렇지 않다. 따라서, 이곳 저곳 알아보고 싼곳으로 옮겨 다니면서 좋은 플랜에 가입을 쓰는 추세이다.

무선 통신 사업자

  • AT&T: 미국에서 가입자수로 가장 큰 통신회사로 약 160M 고객을 가지고 있고 GSM 통신 서비를 제공한다. 기본 통신 패키지에 글로벌 로밍은 추가가 되어 있지 않아 한국 방문시 추가 비용을 제공해야 한다.
  • 버라이즌 (Verizon):미국에서 가입자 수로 두번째 큰 통신회사로 셀타워가 가장많고 통신품질도 가장 안전하다고 하지만 가격이 비싼 단점이 있다. 서비스는 CDMA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입자는 수는 약 120M 을가지고 있다. 기본 통신 패키지에 글로벌 로밍은 추가가 되어 있지 않아 한국 방문시 추가 비용을 제공해야 한다.
  • T-Mobile: T-Mobile 은 미국에서 3번째로 큰 통신 사업자로 86M 가입자가 있으며 GSM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본 패키지에 글로벌 로밍이 추가되어 있어 한국 방문시 따로 비용없이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다.
  • 스프린트 (Sprint): 스프린트는 CDMA 통신 사업자로 4번째로 큰 사업자이며 약 54M 가입자가 있다. 기본 패키지에 글로벌 로밍이 추가되어 있어 한국 방문시 따로 비용없이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다.
  • US Cellular:미국에서 5번째 통신 사업자로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약 5M 고객을 가지고 있다.

통신 업자들의 단합을 없애고 경쟁을 일으키기 위해 정부에선 전화번호를 포팅을 허용하여 통신회사를 옮기더라도 본인의 전화번호를 그대로 사용할수 있게 했다. 또한, MVNO (알뜰폰) 사업자를 허락해주고 선불 서비스를 (Prepaid) 받을수 있도록 했다. 통신비는 한가족의 큰 지출 비용이다. 잘 찾아보고 핫딜을 찾아 사용하면 많은 돈을 절약할수 있다. 저희 순대 사이트 에서는 통신사업자와 가격 핫딜등을 사이트 방문자와 공유하여 미국에 사시는 교포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무선통신 섹션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