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n Express® Green Card (신규 신청 중단)

아멕스 그린카드는 2026년 8월부터 신규 신청이 중단되고 기존 카드는 Classic Green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비슷한 용도로는 아멕스 골드나 체이스 사파이어 프리퍼드를 추천한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19일

카드 소개

아멕스 그린카드는 연회비 $150에 여행·식당·대중교통 3X를 주던 MR 포인트 카드였다. 아멕스는 2026년 6월 카드명을 Classic Green Card로 변경한다고 공지했고, 8월 20일 이름 변경과 함께 신청 페이지를 내렸다.

기존 회원은 카드를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3X 적립과 CLEAR+ 크레딧도 당분간 유지된다. 업계에서는 연회비 $195~$250 수준의 새로운 카드가 나올 것이라는 관측이 있지만 아직 공식 발표는 없다.

한눈에 보기

발급사American Express
현재 상태신규 신청 중단 (기존 회원은 Classic Green Card로 계속 사용)
연회비(기존)$150
적립(기존)여행·식당·대중교통 3X, 기타 1X
대안 카드아멕스 골드, 사파이어 프리퍼드

웰컴 보너스

현재 신규 신청이 불가능해 웰컴 보너스도 없다.

적립률

  • 여행, 식당, 대중교통: 3X
  • 기타: 1X

주요 혜택

  • CLEAR+ 크레딧 연 $219
  • 해외 결제 수수료 없음
  • MR 포인트 항공·호텔 전환

포인트·캐쉬백 활용법

  • (기존 회원) MR 포인트 항공사·호텔 전환
  • Amex Travel 결제

연회비 대비 가치 계산

  • 기존 회원: CLEAR+ $219 크레딧만 써도 연회비 $150 이상 회수

장점과 단점

장점

  • (기존 회원) 여행·식당·교통 3X
  • CLEAR+ 크레딧
  • 해외 결제 수수료 없음

단점

  • 신규 신청 불가
  • 향후 개편 시 연회비 인상 가능성

이런 분께 추천

  • 이미 보유 중이라면 개편 내용이 나올 때까지 유지

이런 분은 다른 카드를 고려하세요

  • 새로 MR 포인트를 시작하려는 분 → 아멕스 골드

자주 묻는 질문

그린카드를 다른 카드로 바꿀 수 있나요?

아멕스에 전화해 골드나 플래티넘으로 업그레이드를 요청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 오퍼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순대 한줄평

기존 회원은 혜택이 그대로 유지되지만 향후 개편 가능성이 있다. 새로 MR 포인트를 모으려면 외식·장보기 4X의 아멕스 골드, 연회비를 낮추고 싶다면 사파이어 프리퍼드가 현실적인 대안이다.

Notes

신청 전 꼭 알아둘 점

  • 신규 신청 불가 (2026년 8월부터)

참고 사항

  • 새로운 그린카드(또는 후속 카드)가 출시되면 이 페이지를 다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웰컴 보너스, 연회비, 적립률과 크레딧은 발급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바뀌며 신청자마다 다른 오퍼가 제시될 수 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9일 기준으로 정리한 정보이므로 신청 전에 반드시 발급사 공식 페이지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