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 더블캐쉬는 연회비 없이 모든 사용에 2%(사용 시 1% + 결제 시 1%)를 돌려주는 대표적인 캐쉬백 카드다. 18개월 무이자 밸런스 트랜스퍼와 현재 $200 웰컴 보너스도 제공한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19일
카드 소개
시티 더블캐쉬(Citi Double Cash®)는 "무연회비 2%"의 대명사다. 구매할 때 1%, 대금을 결제할 때 1%를 더해 모든 사용에 2%를 돌려준다. 카테고리도, 한도도, 분기 활성화도 없다.
많은 5% 카테고리 카드가 기타 항목에서는 1%밖에 주지 않으므로, 기타 지출을 모두 더블캐쉬로 몰아주면 어디서든 최소 2%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18개월 0% 밸런스 트랜스퍼를 제공해 기존 카드 빚의 이자를 줄이는 용도로도 많이 쓰인다.
적립은 땡큐(ThankYou) 포인트로 쌓이며 1포인트 = 1센트로 캐쉬백을 받을 수 있다. 시티 스트라타 프리미어를 함께 보유하면 이 포인트를 아메리칸 항공 등으로 전환할 수 있어 "2% 캐쉬백"이 "2X 마일"이 된다.
한눈에 보기
| 발급사 | Citi |
|---|---|
| 카드 종류 | 개인 · 캐쉬백 (ThankYou 포인트로 적립) |
| 연회비 | $0 |
| 웰컴 보너스 | $200 (20,000 포인트, 6개월 내 $1,500 사용) |
| 무이자 혜택 | 밸런스 트랜스퍼 18개월 0% (첫 4개월 수수료 3%, 이후 5%) |
| 해외 결제 수수료 | 3% |
| 추천 대상 | 카테고리 신경 쓰지 않고 2%를 받고 싶은 분, 기존 카드 빚 이자를 줄이려는 분 |
Citi Double Cash® Card 공식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웰컴 오퍼와 자격 조건은 신청 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신청 하기웰컴 보너스
현재 $200(20,000 포인트, 6개월 내 $1,500 사용) 보너스가 있다. 더블캐쉬는 보너스가 없는 기간이 많으므로 보너스가 있을 때 신청하는 것이 좋다.
적립률
- 모든 사용: 2% (구매 시 1% + 대금 결제 시 1%)
- 시티 트래블 호텔·렌터카·액티비티: 5%
주요 혜택
- 밸런스 트랜스퍼 18개월 0% 인트로 APR
- 적립 포인트는 1포인트 = 1센트로 캐쉬백·기프트카드·여행에 사용
- 시티 스트라타 프리미어 보유 시 항공사 전환 가능
포인트·캐쉬백 활용법
- 캐쉬백: 명세서 크레딧, 은행 입금, 수표 (1센트)
- 기프트카드·시티 트래블 (1센트)
- 시티 스트라타 프리미어·엘리트 보유 시 항공사 전환
연회비 대비 가치 계산
- 연 $20,000 사용 → $400 캐쉬백
- $5,000 카드빚 18개월 0% 이동 시 이자 약 $1,500 절약 (APR 20% 가정, 수수료 3% $150 제외)
장점과 단점
장점
- 모든 사용 2%, 한도 없음
- 18개월 0% 밸런스 트랜스퍼
- 시티 프리미어와 조합 시 항공 마일 전환
- 연회비 없음
단점
- 해외 결제 수수료 3%
- 구매 인트로 APR 없음
- 보너스가 자주 없음
이런 분께 추천
- 카테고리 관리 없이 2%를 원하는 분
- 카드빚 이자를 줄이려는 분
이런 분은 다른 카드를 고려하세요
- 해외 사용이 많은 분
- 특정 카테고리 지출이 큰 분
자주 묻는 질문
2% 중 결제 시 1%는 언제 받나요?
카드 대금을 결제하면 결제 금액에 대해 1%가 적립된다. 최소 결제금액 이상을 제때 내야 캐쉬백이 유지된다.
순대 한줄평
5% 카테고리 카드들이 "그 외 항목"에서는 1%밖에 주지 않으므로, 기타 지출을 모두 더블캐쉬로 쓰면 2%가 보장된다. 시티 스트라타 프리미어와 함께 쓰면 적립 포인트를 항공 마일로 전환할 수 있어 가치가 더 커진다.
Citi Double Cash® Card 공식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웰컴 오퍼와 자격 조건은 신청 페이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
신청 하기Notes
신청 전 꼭 알아둘 점
- 시티 48개월 보너스 규정
- 시티 8/65 규정
참고 사항
- 캐쉬백을 받으려면 최소 결제금액 이상을 제때 납부해야 한다.
- 웰컴 보너스는 상시 제공되지 않으므로 오퍼가 있을 때 신청하는 것이 좋다.
웰컴 보너스, 연회비, 적립률과 크레딧은 발급사 사정에 따라 수시로 바뀌며 신청자마다 다른 오퍼가 제시될 수 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9일 기준으로 정리한 정보이므로 신청 전에 반드시 발급사 공식 페이지에서 최종 조건을 확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