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트카 비용절감 방법

미국내에서 자유 여행을 할때면 렌트카는 대부분 필수 조건이다. 한국과 달리 차없이 대중교통으로 움직일수 있는 도시는 뉴욕을 빼고는 상상할수 조차 없다. 렌트 대여료를 싸게 구입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대여시 선택 옵션을 적절히 선택하는것도 비용을 절약할수 있는 방법이다. 대부분의 렌터카 회사들이 대여시 여라가지 옵션을 추가 구매하도록 유도를 하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준비해 필요한 옵션과 필요없는 옵션을 구분해 가는것이 중요하다. 그럼, 미국 여행시 렌트카를 빌릴때 비용을 절약할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1. 가격을 비교하고 온라인으로 예약하자. 요즘은 대부분 온라인으로 예약을 하기 때문에 특별조건이 아닌것 같지만 렌터카 시장은 수요와 공급이 민감하게 적용되는 업종이라 늦어도 1주일 전에 예약을 하고 Auto Slash와 같은 가격비교 사이트를 이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여러 사이트를 비교해 보고 싼 브랜드를 찾았다면 찾은 렌트카 회사가 직접 접속해 가격을 비교해 보고 구글에서 쿠폰코드를 찾아 적용시켜서 비교해 보는 방법도 써볼만 하다.

    외국에서 렌트카를 빌릴경우 미국에서 빌리는 가격과 로컬에서 빌리는것을 비교해 보는것도 권장한다. 예를 들어, Alamo 에서 빌린다면 미국사이트 (alamo.com)와 영국사이트 (alamo.co.uk)를 각각 비교해 보면 때에 때에 따라서 30%-50% 까지 저렴한 가격을 찾을수 있다. 또한, 해당 국가의 언어를 안다면 로컬 브랜드를 찾아보는것도 도움이 된다.
  2. 대부분 공항에서 렌트카를 하게 되면 로컬에서 빌리는 것보다 평균적으로 11.5% 비싸다. 공항에서 빌리게 되면 공항세나 공항이용료를 추가로 부담하게 되므로 렌터카 회사들이 높은 비용을 요구한다. 편리성에 따라 공항에서 어쩔수 없이 렌트를 할수도 있지만 많은 호텔에서 픽업 서비스를 해주니 호텔근처에서 빌리는 것도 비용을 절약하는 방법이다. 온라인으로 미리 비교를 해보고 가능하다면 로컬에서 빌리는것이 비용절감하는 방법이다.
  3. 주말이나 주단위 렌트를 하자. 대부분의 렌트카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따라 주말이 주중보다 대부분 싸다. 여행일정을 조정할수 있다면 주말에 빌릴수 있도록 조정하는 방법도 있고 하루 단위로 빌리는 것보다 주단위로 빌리는 거싱 저렴하다. 대부분 5일 이상 빌리게 되면 Weekly Rate 으로 빌릴수 있고 약 30% 비용을 절감할수 있다.
  4. 구룹 멤버쉽을 이용하자. 혹시 AAA, AARP 또는 코스트코 멤버쉽을 가지고 있다면 구룹 멤버쉽을 적용 받거나 운전자가 25세 미만일 경우 청년 운전자 부담료를 제외 시킬수 있다. 만약, 렌트카를 자주하는 손님이라면 렌트카 디스카운트 프로그램에 월가입비를 지불하고 렌트 비용을 절감하는 방법도 있다. 이 방법은 렌트카를 자주하는 분들에 한해 적용되기 때문에 연간 렌트카 절약비용과 가입비를 비교해 보고 결정해야 한다.
  5. 여행시 항공권과 호텔을 구입한다면 렌트카를 포함해 패키지로 구입을 하게 되면 더욱 저렴한 가격에 렌트가 가능하다. 각각 구입하는것 보다는 패키지로 구입하는것이 대부분 저렴하니 가격을 비교해 보고 패키지로 구입하는것이 비용절감하는 방법이다.
  6. 리워드 프로그램이나 로욜티 프로그램에 가입해서 좋아하는 렌트카 회사로 부터 디스카운트를 적용받고 또한 렌트절차를 간소히 한다. 항공 마일리지와 호텔 포인트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렌트카 로욜티 프로그램에 가입하고 기타 포인트 프로그램과 호환해 사용할수 있다.
  7. 불필요한 보험은 선택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렌트카 회사에서는 여러가지 옵션 선택을 제공하고 손님으로 부터 구매을 강요한다. 특히 미국에서 운전을 한다면 본인의 보험으로 렌트카 보험해택을 받을수 있으므로 추가 구입은 필요없다. 또한, 많은 크레딧 카드 해택으로 해당 카드로 결재할 경우 렌트카 포험을 포함해 주는 경우가 많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카드 해택들을 점검해 보고 제공하는 카드로 결재하는것도 보험을 추가 구매하지 않는 방법이 될수 있다.
  8. 렌트카 회사에서 또다른 옵션 선택으로 개스 선불제를 제공한다. 개스를 돌려주기전 직접 채우는것이 언제나 저렴하므로 선불제 옵션이나 풀탱크 옵션을 선택은 거절하는것을 권장한다. 또한, 기타 옵션을 동의없이 포함시키거나 불필요한 비용을 추가시키는 경우도 있으니 계약서를 꼼꼼이 살펴보는것도 중요하다.
  9. GPS 네비게이터, 어린이 카시트, 고속도로 이용료 선불제와 다수 운전자 옵션와 같은 불필요한 옵션은 선택하지 않는다. 특히 GPS 네비게이터는 휴대 전화로 사용이 가능하니 전화기 크레이들 (Cradle) 을 미리 준비하거나 외국의 경우 Offline Map 을 미리 다운받아 휴대폰에 설치해 가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장거리 여행을 하지 않는자면 운전자는 1명만으로 제한하여 추가 비용을 제한한다.
  10. 마지막으로 렌트카를 운전해 나가기 전에 차에 스크래치나 범프 또는 딩이 있는지 확인하고 미리 사진을 찍어두는 것도 나중에 원치않는 비용발생을 해결하는 방법이다. 대부분 렌트카는 직원과 함께 점검을 하니 운전하기전 지적사항은 꼭 기록하도록 하는것이 좋다.

결론

미국에서 자유여행시 필수 조건인 렌트카는 우리의 여행을 편리하게 해준다. 하지만, 많은 렌터카 회사에서 추가 옵션 구매을 강요하고 보험이나 GPS 와 같이 불필요한 옵션을 거절 함으로서 비용을 많이 절감 할수 있다. 또한, 온라인으로 가격 비교를 해보고 미리 예약하거나 패키지로 구입을 한다면 비용절감을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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