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사전과 문법교정기 그래머리

영어 문법은 원어민들도 간혹어려워 하는 부분이 있고 특히 이민 1세와 1.5세 교포와 유학생들한테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한국말은 내용을먼저 말하고 나중에 중요한 서술어를 말하는 방식이지만 영어는 주어와 서술어가 먼저 나오고 나중에 보충내용들이 나오는 방식이라 한국어에 익숙한 사람들이 영어를 배우기엔 그리쉽지 않습니다. 또한, 한국인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 a, an 또는 the 라는 아티클을 넣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어떤것을 넣어야 할지 하는 부분입니다. 오늘은 영어문법을 교정해주는 그래머리 (Grammarly) 라는 프로그램을 소개 하려고 합니다.

미국에서 직장생활은 하는 분들이나 학생분들은 종종 영어레터나 이메일을 종종 작성 합니다. 미국에서 중, 고등학교 공부를 했다 하더라도 문법을 제대로 잘 사용하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래머리는 무료버전과 유료버전이 있으며 무료버전은 철자 (Spelling), 문법과 같은 기본적인것만 고쳐주고 유료버전은 전반적인 모든 영어문법을 교정해 줍니다. 일반인은 무료버전이면 충분하다고 생각되고 학생이나 영어 편집을 주로하는 직장인들은 유료버전이 적합할것 같습니다. (아래 가격비교표 참조)

그래머리 가격비교

그래머리는 무료앱으로 주로 브라우저 익스텐션을 설치해 사용하고 또한 웹사이트에 로그인해서 사용하거나 프로그램용 플러그인을 설치해서 사용합니다. 브라우저 익스텐션은 모든 크로미엄 브라우저를 지원하며 구글 크롬, 파이어 팍스, 사파리, 오페라와 마이크로 소프트 에지를 포함해 모든 부라우저를 지원합니다. 또한,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플러그인과 윈도우스와 맥 소프트웨어도 제공합니다. 따라서, 웬만한 소프트웨어나 에디터를 이용해 문서를 작성하면 그래머리가 문법을 자동으로 체크해주고 교정또한 해줍니다.

그래머리 사용도

유료버전은 월$12 하지만 그래머리에 등록을 하면 간혹 연$75 쿠폰을 제공합니다. 글을 많이 쓰신는 분들이라면 가격대비 쓸만한 툴로 강추합니다.

영어 사전

그래머리를 통해 문법교정에 대해 말씀드렸는데 온라인에서 또하나 많이 쓰이는것이 영어 사전입니다. 브라우저를 이용해 뉴스나 온라인으로 글을 읽을때 많이 쓰이는 것이 영영사전이나 영한사전입니다. 사전또한 브라우저 익스텐션을 사용하면 온라인에서 글을 읽을때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크롬브라우저의 경우 여러개의 영영 또는 영한 사전을 제공하지만 제가 써본것중 쓸만한것 몇가지 추천합니다. 참고로, 그래머리 익스텐션도 영영사전기능을 제공합니다.

  1. 네이버 영한사전: 네이버 영한사전으로 영어단어를 더블클릭하면 브라우저 상단오른쪽에 단어를 보여줍니다.
  2. 네이버 사전: 네이버 영한사전으로 영어단어를 더블클릭하면 단어 바로위나 아래에 팝업윈도우가 열리며 사전단어를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어바로 위에 뜨기때문에 편리하고 단축키를 지원해서 자주쓰는 키를 외워두면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3. 구글 영영사전: 구글에서 제공하는 영어 사전으로 영어단어를 더블클릭하면 단어의 뜻뿐만 아니라 위키피디어 내용도 보여주기 때문에 아주 유용합니다.

네이버 사전

위에 보여준 부라우져 익스텐션은 피시나 맥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맥을 사용한다면 웹서치가 가능하고 언어에 (한글과 영어가 설치되어 있다면) 영영과 영한 사전을 보여줍니다. (영어 단어선택 -> 오늘쪽 마우스 -> Look up "단어")

네이버 사전

결론

온라인을 통해 영문을 편집할때 그래머리라는 무료 문법교정기를 사용하면 쉽게 문법을 체크하고 교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영문 뉴스나 글을 읽을때 구글 영영사전이나 네이버 영한사전을 사용하여 영어 단어를 선택하고 더블클릭하면 단어의 뜻과 풀이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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